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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
2017.11.24
처리중
문의사항입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이쪽으로 문의해보라는 글을 보고 문의드립니다.
카메라의 셔터음때문입니다.
불법촬영의 위험이 있어서 권고사항으로 우리나라 휴대폰에선 강제로 셔터음이 나도록 되어있는걸로 압니다.
하지만 너무 불필요한 권고인거 같습니다.
요새 무음어플들이 굉장히 많아서 마음만 먹으면 아무데서나 몰래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 넥타이카메라, 안경카메라 등등 불법촬영을 위한 카메라들을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폰을 이용하지 않고
멋대로 불법촬영을 하고 있는데 폰에 강제를 하다니요
휴대폰이 아니라 넥타이카메라나 안경카메라에 강제셔터음이 나도록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외국에서 조용한 식당이나 박물관, 유적지등을 가게되면 민망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요
도대체 범죄자들은 버젓이 불법촬영하고 다니는데
피해는 왜 일반인들이 받는건가요?
또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기본카메라의 무음설정을 해주는 유료어플까지 있습니다. 물론 무료도있구요
무음이되는 카메라 어플에 기본카메라까지 무음설정까지 해주는 어플이 있는데도 계속해서 카메라의 셔터음을 강제로 발생시
켜야하나요?